불연성 건설폐기물 안내

폐유리 처리 전판유리·파손 조각분리와 수거 준비

유리의 정확한 명칭이나 물량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창문·칸막이·매장 유리처럼 발생한 위치와 현재 깨졌는지 여부부터 전화로 말씀해 주세요. 필요한 경우 상담 중 사진을 받아 안전한 정리와 수거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폐유리는 크기보다 먼저현재 상태를 확인합니다

건설공사나 철거 과정에서 발생한 폐유리는 관련 법령의 건설폐기물 종류에 포함됩니다. 다만 같은 유리처럼 보여도 온전한 판유리, 잘게 깨진 조각, 창틀과 필름이 붙은 유리는 보관과 상차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강화유리·접합유리 등의 제품명을 현장에서 바로 확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리 전체와 모서리, 깨진 단면, 붙어 있는 창틀이나 필름을 보이는 상태 그대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온전한 판유리와 파손된 폐유리 조각, 창틀을 나눠 정리한 정보 이미지
통판은 전용 거치대에 세워 모서리를 보호하고, 파손 조각과 창틀은 서로 나눠 준비하는 예시입니다. AI 제작 정보 이미지이며 실제 작업 현장이 아닙니다.

파손 조각은 얇은 봉투보다단단한 용기에 담습니다

01작업 구역 나누기

사람과 차량이 지나는 통로에서 떨어진 곳에 임시 정리 구역을 만듭니다.

02통판 모서리 보호

온전한 판유리는 눕혀 겹치기보다 흔들리지 않는 거치대에 세워 보호합니다.

03파손 조각 담기

얇은 자루만 사용하지 말고 내구성 있는 상자나 용기에 나눠 담아 날카로운 면의 노출을 줄입니다.

04다른 자재 분리

창틀·금속·실리콘·보호필름처럼 분리 가능한 부착물은 별도로 모읍니다.

유리 파편은 베임뿐 아니라 작은 조각이 튀어 눈에 들어갈 위험도 있습니다. 직접 정리해야 한다면 현장 위험에 맞는 보호장갑·보안경·안전화 등을 사용하고, 무리하게 큰 판을 깨서 부피를 줄이지 마세요.

2.5톤 차량 상차는파손 방지와 동선을 봅니다

상담 기준 차량은 합판 측판이 설치된 2.5톤 마이티이며 적재함은 약 4m × 2m × 1.5m입니다. 차량 진입 높이는 최소 2.5m 이상인지 확인하고, 긴 판유리나 용기를 차량까지 옮길 통로와 작업 공간도 함께 살핍니다.

  • 통판의 가로·세로 크기와 대략적인 장수
  • 깨진 조각이 담긴 용기의 크기와 개수
  • 창틀·금속·필름 등 다른 자재의 혼합 여부
  • 지게차 등 현장 장비 또는 상차 인력 준비 여부

현장 장비나 인력이 포장된 폐유리를 차량까지 올리면 기사는 적재함 위에서 용기와 자재의 형태를 맞춰 빈 공간을 줄이도록 정리합니다. 유리가 흔들리거나 다른 자재에 부딪히지 않도록 배치와 결속 상태를 확인하고 운반 준비를 마칩니다.

합판 측판이 설치된 2.5톤 마이티급 차량 옆에 포장된 폐유리와 지게차가 준비된 정보 이미지
현장 장비·인력이 포장된 자재를 차량까지 상차하고 기사는 적재함 위에서 안전 범위 안에서 빈 공간을 줄여 정리합니다. AI 제작 정보 이미지이며 실제 작업 현장이 아닙니다.

폐유리 처리 비용을 확인하는 기준

유리 상태온전한 통판인지 잘게 깨진 조각인지 확인합니다.

부착물과 혼합창틀·금속·필름·실리콘과 다른 철거 자재의 혼합 여부를 봅니다.

포장과 부피판유리 규격, 조각을 담은 용기 수와 전체 부피를 확인합니다.

상차와 운반현장 장비·인력, 차량 접근 위치와 운반 거리를 반영합니다.

유리의 종류만으로 금액을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포장 상태와 상차 조건을 함께 확인한 뒤 가능한 수거 방법과 비용을 안내합니다.

사진이 없어도 전화로 먼저 문의하세요

처음부터 유리 종류와 수량을 정확히 정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디에서 나온 유리인지, 통판과 파손 조각 중 어느 쪽이 많은지, 차량을 세울 수 있는지만 말씀해 주세요.

사진이 있으면 전체 적치 상태와 모서리·파손면, 창틀 등 부착물이 보이도록 보내주시면 도움이 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먼저 전화로 상담한 뒤 필요한 부분만 안내받아 보내셔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리가 이미 깨져 있어도 문의할 수 있나요?

네. 조각의 크기와 현재 담긴 용기, 다른 자재와의 혼합 상태를 확인해 가능한 정리와 수거 방법을 안내합니다.

큰 판유리를 미리 잘게 깨야 하나요?

아닙니다. 임의로 깨면 파편과 비산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현재 크기와 이동 동선을 먼저 알려주세요.

창틀이 붙은 상태도 상담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알루미늄·철제·목재 창틀과 필름 등 부착물에 따라 준비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붙어 있는 상태를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분류·안전 기준 참고

건설공사 과정에서 나온 폐유리는 건설폐기물의 한 종류로 구분되며, 건설폐기물은 종류별 재활용 가능성과 처리 방법에 따라 구분해 배출·수집·운반·보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유리 파편처럼 비산물과 날카로운 물체 위험이 있는 작업에는 현장에 맞는 보안경·안전장갑·안전화 등 보호구를 검토해야 합니다.

명칭과 물량을 정확히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유리 상태와 현장 위치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전화문의 클릭 010-9141-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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