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처리 정보
폐문짝 수거 전
미리 분리해야 하나요?
문짝을 철거하고 나면 문틀과 경첩까지 따로 떼어야 하는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무리해서 전부 분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문짝 수량과 문틀의 결합 상태, 유리 유무, 놓인 위치를 아는 범위에서 알려주시면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문짝은 세워 두되, 넘어지지 않게 보관해 주세요
문짝은 길이가 길고 면적이 넓어 통로에 눕혀 두면 이동할 때 걸릴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벽면 가까이에 세워 두고, 넘어질 우려가 있으면 안전한 방식으로 기대어 보관해 주세요. 손잡이와 경첩이 남아 있어도 먼저 해체하지 말고, 전체 상태를 알려주시면 확인이 수월합니다.

문틀·몰딩·금속 부속은 섞인 상태를 알려주세요
문짝만 있는지, 문틀이나 몰딩도 함께 있는지에 따라 부피와 반출 준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목재처럼 보이는 부분, 금속 경첩과 손잡이, 유리창이 결합된 문은 모두 미리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깨진 유리나 날카로운 부속이 있다면 다른 자재와 분리해 한쪽에 두고 현재 상태를 알려주세요.

엘리베이터와 출입구 동선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문짝이 있는 층,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 여부, 계단 유무와 차량 정차 위치를 아는 범위에서 알려주세요. 엘리베이터에 실을 수 있는지, 복도나 출입구를 통과할 수 있는지는 현장 조건에 따라 확인합니다. 수거 가능 여부와 비용은 문짝의 상태·수량·반출 거리와 현장 조건을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문 종류나 정확한 치수를 몰라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