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연성 건설철거 잔재 안내
담장 철거 잔재,폐벽돌·몰탈·철망이 섞였을 때확인할 4가지
담장을 정리한 뒤 붉은 벽돌 조각, 회색 시멘트 몰탈, 철망이 함께 남으면 어디까지 나눠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재질 이름이나 정확한 물량을 모르더라도 현재 상태와 반출 통로부터 확인하면 상담 준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벽돌과 몰탈은섞인 상태를 먼저 보여 주세요
폐벽돌에는 시멘트 몰탈이 붙어 있거나 작은 조각과 가루가 함께 남기 쉽습니다. 흙, 타일, 비닐, 목재처럼 눈에 보이는 다른 자재가 섞였는지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사진만으로 법적 분류나 최종 수탁 가능 여부를 단정하지 않으며, 발생 공정과 혼합 상태, 처리시설의 반입 기준을 함께 확인합니다.
미리 잘게 부수거나 억지로 떼어 낼 필요는 없습니다. 전체 더미가 보이는 사진 한 장과 벽돌·몰탈 부착 상태가 보이는 가까운 사진 한 장이면 현재 상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철망은 별도로 두고돌출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담장 속 철망이 나온 경우에는 벽돌 잔재와 한데 뭉치지 않도록 가능한 범위에서 한쪽에 따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길이가 길거나 끝부분이 튀어나온 철망은 이동 중 통로를 막거나 걸릴 수 있으므로, 무리해서 절단하지 말고 전체 길이와 적치 상태를 알려주세요.
철망은 재질·오염·수량에 따라 재활용 또는 별도 회수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 폐기물 처리비나 매입 가능 여부를 사진만으로 약속하지 않고, 현장 상태와 분리 가능 범위를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무거운 잔재는 부피보다무게와 반출 동선을 함께 봅니다
폐벽돌과 몰탈이 많은 잔재는 보기보다 무게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대나 톤백의 수량만으로 차량 한 대 분량을 확정하기보다, 벽돌 비중과 수분·흙의 혼합 여부, 적치 위치와 차량까지의 이동 거리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5톤 차량 배차 가능 여부와 실제 비용은 자재 상태·양·혼합 여부, 계단·경사로·주차 위치를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사진이 없다면 담장 길이, 적치 위치, 건물 층수와 차량이 잠시 설 수 있는 위치처럼 아는 범위부터 말씀해 주세요.

사진은 이렇게 보내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 담장 철거 잔재 전체와 주변 자재가 함께 보이는 사진
- 벽돌·몰탈 조각의 크기와 흙·타일·비닐 혼합 여부가 보이는 가까운 사진
- 철망의 길이와 끝부분, 따로 둘 수 있는지 보이는 사진
- 출입구·계단·경사로와 차량 정차 위치가 보이는 사진
정확한 재질명이나 물량을 모르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