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처리 정보
폐사무가구 수거 전
미리 분해해야 하나요?
사무실을 정리하다 보면 책상, 의자, 캐비닛을 어디까지 분해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전부 분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구의 종류와 결합 상태, 유리·서랍의 유무, 반출 동선을 아는 범위에서 알려주시면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분해보다 먼저, 서랍 안과 가구 상태를 확인합니다
책상이나 캐비닛은 서랍 안에 개인 물품이나 문서가 남아 있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잠금장치가 있거나 상판과 프레임이 단단히 결합된 경우에도 억지로 해체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체 모습과 대략적인 수량을 알려주시면 반출 방법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유리와 혼합 자재는 따로 알려주세요
파티션 유리, 유리 상판, 금속 프레임처럼 파손에 주의할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목재·금속·패브릭이 섞인 가구도 종류를 정확히 나누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깨진 부분이나 분리된 조각이 있다면 한쪽에 모아 두고 현재 상태를 사진이나 말로 알려주세요.

엘리베이터와 출입구, 차량 정차 위치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가구가 있는 층,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 여부, 출입구 폭, 계단 유무와 차량을 세울 수 있는 위치를 확인해 주세요. 가구를 복도에 미리 길게 늘어놓기보다 통행에 방해되지 않는 곳에 모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수거 가능 여부와 비용은 가구 상태, 수량, 반출 거리와 현장 조건을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가구 이름이나 정확한 치수가 없어도 됩니다.